드디어 첫 번째 모임을 합니다.
앞으로 모임은 늘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.
1. 워크숍 신청서를 작성합니다.
2. 과제를 알려드립니다. (되도록 직전 모임의 마지막에 함께 정하도록 합니다)
3. 모임 전까지 과제를 합니다. 꼭 해야 참석할 수 있습니다.
4. 모임에 와서 과제를 중심으로 토론과 발표를 통해
문제 분석-주제 한정-해법 도출을 진행합니다.
5. 결과는 주제에 대한 디자인 프로토타입으로 나오고, 결과 뿐 아니라
전체 모임 과정도 디자인 과정으로 보고 정리해서 공개합니다.
자, 그럼 다음 주 목요일(1월 5일) 첫 모임까지 준비해 오셔야 할 과제를 알려드리겠습니다.
과제를 "안" 하는 게 아니라 "못"해도, 일단 모임 참석은 안됩니다.
한 두사람이라도 과제를 꼭 한 사람만 참석해서 밀도 높은 모임,
실제적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입니다.
관심 있는 분들, 애정을 보여주신 많은 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.
이제는 관심과 애정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입니다.
그러면 우리는 사람들의 머리에 꽝-하는 충격을 줄 정도로
정말 재미있는 걸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.
아참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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